얼마 전에 에이블데이 1차가 있었다. 그래서 그 날의 후기 겸 나의 에이블스쿨 중간 회고를 진행해보려 한다.
에이블데이 1차
에이블스쿨 시작하고 맞은 첫 에이블데이!
벌써 step1이 끝났다니,, 시간 빠르다.
에이블데이는 코딩테스트로 시작했다.

3문제였고, 일반 기업 코테처럼 프로그래머스에서 응시했다.
사실 나는 1번은 테케는 맞았길래 맞게 풀었나 싶었는데 부분점수 조금밖에 못 받았다 ㅎ..
아 그리고 300점 만점에 200점 이상을 맞으면 AX 챌린지 달성이 인증돼서 무려 10만원을 준다.
이번에는 못 받았지만 다음 2차 코테 때를 노려봐야겠다 ㅠㅠ...
다음으로는 외부 강사님의 포트폴리오 강의도 들었다!
방향 잡는 데 꽤 큰 도움이 되었다.
귀찮음병으로 계~속 미루고 있었는데 드디어 나도 조금씩 포폴을 만들고 있다. (이번 하반기 때도 포폴 내는 칸이 선택으로 주어지면 패스했다....)
마지막으로는 우리 매니저님과의 반별 시간!-!
대박인 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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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tep 1 끝났다고 배민 상품권 3만원이랑 스탠리 텀블러 주는 부캠 어떤데......
솔직히 좀 감동받았어요 KT......TT
더 열심히 들을게요!!!
처음에 세웠던 목표와 달성 여부를 돌아보는 시간도 가졌다.
코딩역량/자격증.공모전/스터디그룹 부분이 많이 부족하다고 느껴서 보완을 결심하게 됐다.
그리고 에이블데이 마무리!

우리 3, 4반이 서로에게 보내는 익명의 말들!
너무 따숩다,,,

마지막으로 기념 사진까지~!
모자이크 하느라 이상하게 나왔는데 다들 착하고 좋은 사람들입니다,,
에이블스쿨 중간 회고
에이블스쿨 시작한 지 어느덧 두 달이 되었다.
사실 초반에는 9시부터 18시까지 내내 앉아있는 게 너~무 힘들었다. 허리랑 어깨도 아프고,,
근데 인간은 정말 적응의 동물인 게 어느 순간 적응했다 ㅎㅎ
두 달 동안 쏟아지는 콘텐츠들로 엄청 휘리릭 지나간 느낌인데 벌써 프로젝트도 4개나 했다는 게 신기하다. 사실 그동안 다른 일들로 바쁘다는 이슈로 복습에 좀 소홀했던 것 같아서 반성하게 된다 ㅠㅠ..
코딩마스터스도 소홀했던 것 같다.
이번 하반기 준비하면서 코테의 중요성을 절실히 깨달았다.
뭣 모를 때는 '나는 기획 쪽 갈 거니까 코테 안 해도 돼~' 마인드로 살았었는데 막상 필요했고, 서류 붙어도 코테 탈하고 심지어 어느 기업은 면접+코테가 한 전형이라 면접에서의 내 모습이 코테 때문에 무용지물 되는 게 너무 슬펐다 ㅠㅠ.
나는 코테 바보 중에 바보라 정말 처음부터 다시 시작했다.
백준, 코마, 프로그래머스 다 돌리고 어느 정도 붙을 수 있는 수준은 만들어야겠다고 이번에 확실히 느꼈다.
1/3 들은 시점에서는 에이블스쿨 듣기를 잘한 것 같다!
학부 때부터 관심 있었지만 시간이나 여건이 안되어 못들었던 분야에 대해 제대로 공부할 수 있었다.
개인적으로 에이블스쿨 시작할 때 시기적으로 내 인생 최하점이었는데,, 비대면이어도 같이 수업 듣는 사람들이 있다는 게 힘이 됐고 확실히 전보다도 멘탈이 나아진 것 같다. 매니저님도 너무 따숩고 감사해요! ㅎㅎ
앞으로는 수업 더 잘 듣고, 코테 열심히 공부하고, 포폴 잘 깎고, 스터디도 열심히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. 다들 파이팅!!!!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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